
- 2012/01/29 23:13
- keirel.egloos.com/5078814
- 덧글수 : 0
만나서 부담없고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단건
참 좋은거야. 맛있는 것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아, 근데 또 한주의 시작이구나. 이번주엔 산업체 찾아야지. (...)
참 좋은거야. 맛있는 것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아, 근데 또 한주의 시작이구나. 이번주엔 산업체 찾아야지. (...)
- 2012/01/19 15:54
- keirel.egloos.com/5075973
- 덧글수 : 6

이 시간에 블로깅하는거 보면 아시잖습니까. 하하...
뭐, 아무튼 그리 됐습니다. 직장도 잃고 애인도 잃...을리가 없잖아!
흠흠; 어쨌든... 그리하여 백수가 되었습니다.

...라지만, 백수였던 시절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정확히는 휴학생이었으니
학생이었지만) 뭐 곧 새로 구할 수 있겠죠. 연락은 안오지만...orz
설 연휴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구직활동을 시작해야겠습니다. 졸업장도
올해는 나오니 정말 뭔가 하지 않으면 위험할 시기네요.
뭐 그래도 마비 패치가 끝났으니 일단 마비를 해야죠.

- 2012/01/16 23:34
- keirel.egloos.com/5075193
- 덧글수 : 2
네. R4 커널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근데 .sav 파일이 .nds.sav 파일로
바뀝니다. 하는 경고를 무시하고 (귀찮아서) 그냥 커널 업데이트.

...네. 세이브 파일이 날아갔습니다.
절망했다! 세이브 파일 이름을 바꿀 수 없음에 절망했다!
...아니 그게요... 그냥 .sav파일을 .nds.sav파일로 바꾸면 되지... 했는데
어째 지금 메모리 스틱이 병신인건지 뭐가 잘못된건지 이게 계속 멈춥니다(?)
컴이 뻗어버려요.
+해결방법을 찾았는데... .sav파일이 .nds.sav파일로 바뀐다는 거였군요 ^^;;
다 지워버렸는데...orz
괜찮아... 포스팅 거리는 될거같아...
바뀝니다. 하는 경고를 무시하고 (귀찮아서) 그냥 커널 업데이트.

...네. 세이브 파일이 날아갔습니다.

...아니 그게요... 그냥 .sav파일을 .nds.sav파일로 바꾸면 되지... 했는데
어째 지금 메모리 스틱이 병신인건지 뭐가 잘못된건지 이게 계속 멈춥니다(?)
컴이 뻗어버려요.
+해결방법을 찾았는데... .sav파일이 .nds.sav파일로 바뀐다는 거였군요 ^^;;
다 지워버렸는데...orz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