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甘い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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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가든
돌아왔습니다.
談笑
by
吼
2013/12/31 12:14
keirel.egloos.com/5107240
덧글수 :
2
네. 블로그 제목은 여전히 아마이 우타. 즉, Sweet Song 입니다.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앞으로는 케이리엘, 혹은 케일이 아닌, 후 로써 글을
쓰게 되겠지만요. 혹은 시화일겁니다.
아무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본 포스팅은 최상단 공지로 활용합니다. 링크신고 환영합니다.
방명록으로 쓰셔도 무방합니다. 단, 방명록으로 쓰실 경우는 비공개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프라이버시 유지 정도니까 강제는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열린 블로그입니다만, 너무 열어놓으니 비로그인 깽판 덧글이
자꾸 들어와서 일단은 로그인 유저만 덧글을 달 수 있습니다. 로그인 부탁드립니다.
뒤늦은 깨달음, 그리고 네게 보내는 노래 한 곡.
恋
by
吼
2012/05/13 12:35
keirel.egloos.com/5107244
덧글수 :
0
미안해 미안해에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의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 주면서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의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확실히 달라 우린
모든 음반대로 혹은 정반대로
니가 가고 반응하고 생각에 방식으로
모두 내가 원하는 것 느끼는것을
상대도 느끼길 바라는 것은
그리 될거라는
기대와 믿음은 결국 충돌BANG
우린 전혀 다른 환경에서
다른 방식으로 자랐어
어느순간 그걸 잊고서 배려도
다른 욕심으로 채웠어
서로 다르다는것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 하는것
자신의 틀에 맞추기 보단
상대의 입장에서 한번더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첨엔 내가 더 이해가 안갔어
니가 왜 내게 화가나 있는지
맘이 많이 상했다길래
우리 사이 유통기한 다 된줄 알았지
왜 멀어진건가
소주 한잔이면 다 풀어질건데
넌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
속으로 썩히고 있어
내 장난기가 발동한게 문제지
무심코 생각없이 툭 던진
말장난에 넌 감정이 완전 상했거든
생각보다 넌 여리고 약했거든
사람이란게 그래
이기적이고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그 때문에 관계의 질서가 깨지곤해
미안해 완전 내 실수야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미안해 미안해에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의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 주면서
좌우로 손을 흔들어
서로의 손을 잡고서
마음에 문을 열고서 상처를 감싸주면서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미안해 미안해
니 맘을 이해하지 못한 날 용서해
미안해
약을 끊은지, 아니, 못먹은지 다섯달. 신경은 피부를 뚫고 나올것처럼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허덕이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 그대와도 참 많이 싸우고 또 싸웠지. 이제야 말할게.
미안해...
많은 말이 필요한거 아닌데, 그냥, 다시금 서로가 바라보는 곳을 바라보고, 가야할 방향을 확인하고,
읽을 줄 모르는 지도라도, 둘이서 다시 보고, 방향을 확인하고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그리고
그대의 손을 잡고 다시 가면 되는건데.
그냥, 어제... 또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에서 그런 생각을 했어. 미안해. 사실 말하기 싫은 것보다도
내가 무슨 말을 해야 그대가 화가 풀어질지... 그런 생각을 했어. 아직은, 다시금 약을 먹기 시작한지도
얼마 안됐고, 오히려 감정의 리듬은 폭이 커져버려서 한동안은 왔다갔다 할거같아. 미안. 이런 나라서.
그래도, 이런 날 이해해주고, 사랑해주고, 함께 걸어가려는 그대가 있기에 내가 살아갈 수 있어.
그대가 있기에 내가 이 세상에 존재하고, 그대에게 불러주었던 Lion Heart는 거짓이 아니니까.
함께, 걸어가자. 설령, 그게 유리로 된 계단에 가시밭길이라고 하더라도... 나는 걸어갈 수 있으니까.
그대의 손을 잡고, 가끔은 그대를 안고, 그대를 업고, 그렇게 걸어갈 수 있으니까.
정말 많이 사랑해♡
이글루스 정리합니다.
談笑
by
케이리엘
2012/05/02 22:08
keirel.egloos.com/5104581
덧글수 :
0
더 이상 여긴 내 집이 아니네요. 여러분 앙용!
글을 지우지는 않겠지만 일단은 비공개 처리.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시간은 정처없이 흘러가고...
談笑
by
케이리엘
2012/04/26 20:52
keirel.egloos.com/5102922
덧글수 :
0
Weiβ kreuz 2nd Ed - It's too late
난 아직도 이곳에서 바닥을 기면서 제자리에서 맴돌고 있다...
...후... 힘들다...
왜일까. 최근에는 하지 않았던 생각들. 거의 잊고 지내고 있던 것들...
...죽고싶다.
그냥... 무심결에 입에서 툭- 하고 튀어나왔어. 분명, 잊어버렸을, 아니, 정확히는
고쳤을... 입버릇.
그래. 알고 있어. 죽고 싶은게 아니야. 이렇게 살고 싶지 않은거지.
아니, 정확히, 냉정히 말하자면
도망치고 싶은거지
.
힘들다... 괴롭다... 잠이 들 때마다 아침이 오는게 두렵고 또 눈을 떠야한단 사실이
미쳐버릴만큼 힘들어. 알고 있어. 아플만큼, 아니, 죽어버릴만큼 잘 알고 있어.
이제 난 혼자도 아니고, 지켜야 할 사람이 있고, 잃고 싶지 않은 것이 생겼어.
여기서 자빠져서 이렇게 주저앉아 있을 시간 따위... 내겐 존재하지 않아...
알고 있어... 알고 있다구... 그런데... 그런데... 하아... 왜 이럴까... 왜 이렇게나 힘들까...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는 이 생활도... 날 놓아주지 않는 이 지긋지긋한 병도...
헤어날 수 없는 감정에 허우적거리면서 바닥조차 알 수 없는 이 구렁텅이에서...
난... 대체 무얼 해야하는걸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마음에도 없는 미소를 짓고, '좋은 사람' 인 척하는게 싫었어. 지켜야 하는 것을 하나하나
잃어가면서, 그렇게, 날 덮어쓰고 있던 위선도 함께 사라졌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지켜야 할 것이 하나씩 생기고, 물러날 수 없었던 것들에 대해 물러서고, 허리를 굽히고,
옳지 않은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모르는 척 하게 되고, 억지 웃음을 지으며 '좋은 사람'인 척
하게되었어...
하아... 모르겠다... 내가 '나'라고 생각했던 것들은... 어쩌면 그저 허상이었던걸까...
아니면... 이젠 잃어버리게 된걸까...
...힘들어. 이젠 뭐가 옳고 뭐가 그른지도 모르게 되어버렸어...
투표하고 왔습니다.
雜說
by
케이리엘
2012/04/11 11:23
keirel.egloos.com/5098772
덧글수 :
6
아 슈ㅣ발 목살봐라 -_-;; 요 근래 집에 처박혀서 피부 관리도 안했더니 피부도 엉망.
덧. 쓰고 싶은 글이 있었는데 병원가야해서 무효. 뭐 나중에 쓰든 안쓰든. 그때그때 상황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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