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에린이여 내가 돌아왔다. Game

...뭐, 이젠 장비도 없지만.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롱포니가 싸졌더라구요. (...) 그래서 바로 샀습니다. 네? 장비요?

...다 팔아먹어서 진짜 껍데기만 남았네요. 그래도 뭐 한참 돈없는 때에 어떻게 잘 썼으니 됐습니다.

돌고돌아 다시 마비노기로 돌아왔네요. 대가리 깨지진... 않았고 뭐 키트나 세공에 손댈 것도 아니에요. 그냥 에린이 제일 편한 곳은 맞는거 같더라구요. 적어도 저한테는.

이래저래 많이 바뀌었네요. 그래. 게임이 좀 업데이트도 하고 그래야지... 이제 뭐 테흐두인은 일반도 못 깰거 같긴한데... 새 던전도 나오는군요 =_=;; 그래도 추억담이랑 던전 가이드 하면 최소한의 장비는 주니까 어떻게 써야죠. 좋은 장비는 오래 걸릴거 같긴 한데 한참 해서 맞춰야죠. 뭐, 방법이 이것 밖에 없으니까요.

아무튼, 돌아왔습니다 :)

어느새 7월이네요. 談笑

...휴. 한건 없는데.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어느새 반년 이상 지나갔네요. 진짜 뭐라도 하지 않으면 위험할 지경인데... 맨날 대체나 하고 일한다고 정신없다는 핑계로 공부도 안하고 게임이나 하고 있네요. 뭐, 게임이 나쁘단건 아니고... 애초에 저는 5살 때부터 게임을 시작해서 한번도 그만둔 적이 없으니까 =_=;;

아무튼 뭐 중요한건 그게 아니고... 공부를 안한단게 문제죠. 지금 하고 있는 일도 벌이가 시원찮고... 그렇다고 이거 그만두고 뭘 할 것도 없으니 결국 뭔가 일을 해서 돈을 더 벌어야하는데... 스케쥴 근무라 다른 일은 무리기도 하고... (긁적) 결국 돈을 벌 레벨이 될 때까지 열심히 공부를 해야할텐데 ㄱ-... 전혀 안하고 있네요.

게임이나 미쳐서 재밌게 하고 있으면 좀 덜 억울하기라도 할텐데 재밌게 하고 있는 게임도 딱히 없고... 이래저래 난감합니다 ㅠ 요즘엔 공부가 아닌 그냥 읽는 책도 별로 안 읽고 있어서 참... 그러네요...


몇장 안되지만 냥사진.

...요새 영 사진도 안찍어서 없네요.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세마리가 뒤굴뒤굴.



이상한 포즈의 미쿠.



여전히 이상한 포즈...



역시나 이상한 포즈의 테츠.



사진 찍으니까 깨더라구요.

요즘 사진도 잘 안찍고... 흑흑 그렇다고 게임을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닌데 ㅠ 아무튼 바쁘지 않은 듯 바쁜 듯 살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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