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동]신길동 춘천 닭갈비 음식

...아. 좋았다.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시아입니다.



집 근처에 열었더라구요. 위치는 어... 재림네 식당 바로 옆인데... 신길 3동 우편취급국? 그 옆입니다.



대충 메뉴... 닭갈비가 12,000원이고 파전도 12,000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기본찬. 잡채가 맛있었습니다.



파전. 오징어가 진짜 와방 많이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엄청 맛있어서 놀랐어요. 최고최고.

약간 후추향이 가미되어있는데 전 오히려 좋았습니다.



막국수. 물막국수(?)입니다. 닭갈비집에서 처음 먹어봐선지 물이 많네요 ㅇ_ㅇ;; 비빔만 먹어본거 같은데... 삼삼하니 맛있습니다. 이것도 약간 향(?)이 납니다. 무슨 향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맛있었어요.

아무튼 집 근처에 맛집이 하나 생겨서 좋네요.



조와요 오홍홍~

오홍홍 지폴드3를 샀습니다. 談笑

...이러다 파산하는거 아냐?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시아입니다.

맨날 지폴드지폴드 노래를 부르다 공주님의 허락을 Get! 하여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근데 이게 폰이다보니까 인증샷이 없네요. 아오...ㅇ>-<...

아무튼 거의 작은 태블릿 크기다보니까 태블릿처럼 쓸 수 있네요.

...그러고보니 저한테 분명 갤탭 7+가 있었던거 같은 기분이...(처맞는다)

오홍홍 그래도 손에 들어오는 크기가 좋아서 책읽을 때도 좋고 맘에 듭니다.<-이 인간은 이북 리더기가 두개나 있음.


체력이 많이 안 좋아진건지... 談笑

...아니면 딱히 낙이 없는건지.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시아입니다.

최근에 쉬는 날 내내 잠만 자네요. 일은 어떻게 하니까 그래도 다행인데... 몸이 피곤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몸이 안 좋아진건지 좀 걱정되긴 하네요. 사실 요새 푹 빠질만한 뭔가가 없기도 하고 심심하긴 한데... 뭐,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우울하거나 기운이 침체될 정도로 기운이 없거나 한건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에휴... 뭐 하나 열심히 할걸 찾아야할텐데... 사실 그게 공부면 제일 좋겠죠. 단 한번도 그런 적은 없었지만 -_-;;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기운을 찾아야할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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