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년씩.

트랙백, 핑백 보고 찾아오신 분들께.

이건 내용도 없고 뭐도 없이 그냥 열받아서 까는거니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 것. 이런다고 내가 쥐박이랑
싸울 것도 아니고. 참고로 이건 누구 설득하려고 쓴 글이 아님.




명박이 한번 거칠게 씹었다가 경찰서 다녀왔다

진짜 왠만해선 이젠 이오공감도 신경 끄고 살려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

하루에 1년씩 거슬러 올라가는건가? 그럼 지금 딱 일제시대군.
(몇일 정도는 차이나니 이해해주길 바라고.)

아니, 진짜 이건 일제시대같다. 우리가 대통령 상대로
독립운동이라도 하리?

솔직히 쥐박이가 많이 까였긴한데, 그럼 노무현 전 대통령은?
5년 동안 그렇게 까이고 이런 일이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솔직히 딱 까놓고 말해서 쥐박이가 많이 까였나 노 전 대통령이
많이 까였나. 권력을 잡았다고 끝이 아니잖나.

요즘 쥐박이 까는 행태가 좀 도를 벗어나긴 했는데, 그럼 안까이려고
노력을 해야지 까일만한 단서를 오히려 퍼뜨리냐. 에라이...

이건 뭐 일국의 대통령다운 품위도 없고 개념도 없고...

지금 노 전 대통령이 돌아오면 성군 취급 받겠군하.

집권 두달여간 이명박 정권이 해낸 일

장하다 쥐박아. 승리의 딴나라당이군.

덧. 일단 미국산 소뼈로 곰탕을 끓여 쥐박이와 딴나라당 회식을 하자.
딱 한달간만 곰탕을 먹이자.

덧 2. 전국민 시위하면 나도 나간다. 아니, 518 정도만 되면 나간다.
솔직히 그정도 됐는데 안나가면 어떡하냐.

덧 3. 잃어버린 10년이라더니 60년째 되돌아갔다. 이젠 어쩔?

덧 4. 저거 보고 '그래도 대통령을 믿어주고 어쩌고' 하면 경산으로
찾아와라. 내가 영대 앞 도로의 아스팔트에 주둥이를 갈아줄게.

덧 5. 아 어떤 글의 '일본인은 그래도 광우병 걸려 죽을 걱정은
안하겠지' 라는 덧글이 왜 이리 가슴에 와닿을까.

by 케이리엘 | 2008/05/02 01:05 | 雜說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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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예쁜엉덩이 at 2008/05/02 05:15
경상도세요? 조심하시는게 좋을듯...... 대구에서 대선때 이명박욕했다가 항소도 기각당하고 벌금형 받고 진주에서는 경찰들 특진시키고 하여간 경상도 지역에서 걸리면 좀 다른 지역보다 크게 나온다고 합니다. 부드럽게 표현하시길.....
Commented by 케이리엘 at 2008/05/02 15:41
예쁜엉덩이//대구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유언비어는 퍼뜨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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