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하루에 1년씩.
트랙백, 핑백 보고 찾아오신 분들께.
이건 내용도 없고 뭐도 없이 그냥 열받아서 까는거니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 것. 이런다고 내가 쥐박이랑
싸울 것도 아니고. 참고로 이건 누구 설득하려고 쓴 글이 아님.
명박이 한번 거칠게 씹었다가 경찰서 다녀왔다
진짜 왠만해선 이젠 이오공감도 신경 끄고 살려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
하루에 1년씩 거슬러 올라가는건가? 그럼 지금 딱 일제시대군.
(몇일 정도는 차이나니 이해해주길 바라고.)
아니, 진짜 이건 일제시대같다. 우리가 대통령 상대로
독립운동이라도 하리?
솔직히 쥐박이가 많이 까였긴한데, 그럼 노무현 전 대통령은?
5년 동안 그렇게 까이고 이런 일이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솔직히 딱 까놓고 말해서 쥐박이가 많이 까였나 노 전 대통령이
많이 까였나. 권력을 잡았다고 끝이 아니잖나.
요즘 쥐박이 까는 행태가 좀 도를 벗어나긴 했는데, 그럼 안까이려고
노력을 해야지 까일만한 단서를 오히려 퍼뜨리냐. 에라이...
이건 뭐 일국의 대통령다운 품위도 없고 개념도 없고...
지금 노 전 대통령이 돌아오면 성군 취급 받겠군하.
집권 두달여간 이명박 정권이 해낸 일
장하다 쥐박아. 승리의 딴나라당이군.
덧. 일단 미국산 소뼈로 곰탕을 끓여 쥐박이와 딴나라당 회식을 하자.
딱 한달간만 곰탕을 먹이자.
덧 2. 전국민 시위하면 나도 나간다. 아니, 518 정도만 되면 나간다.
솔직히 그정도 됐는데 안나가면 어떡하냐.
덧 3. 잃어버린 10년이라더니 60년째 되돌아갔다. 이젠 어쩔?
덧 4. 저거 보고 '그래도 대통령을 믿어주고 어쩌고' 하면 경산으로
찾아와라. 내가 영대 앞 도로의 아스팔트에 주둥이를 갈아줄게.
덧 5. 아 어떤 글의 '일본인은 그래도 광우병 걸려 죽을 걱정은
안하겠지' 라는 덧글이 왜 이리 가슴에 와닿을까.
이건 내용도 없고 뭐도 없이 그냥 열받아서 까는거니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 것. 이런다고 내가 쥐박이랑
싸울 것도 아니고. 참고로 이건 누구 설득하려고 쓴 글이 아님.
명박이 한번 거칠게 씹었다가 경찰서 다녀왔다
진짜 왠만해선 이젠 이오공감도 신경 끄고 살려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
하루에 1년씩 거슬러 올라가는건가? 그럼 지금 딱 일제시대군.
(몇일 정도는 차이나니 이해해주길 바라고.)
아니, 진짜 이건 일제시대같다. 우리가 대통령 상대로
독립운동이라도 하리?
솔직히 쥐박이가 많이 까였긴한데, 그럼 노무현 전 대통령은?
5년 동안 그렇게 까이고 이런 일이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솔직히 딱 까놓고 말해서 쥐박이가 많이 까였나 노 전 대통령이
많이 까였나. 권력을 잡았다고 끝이 아니잖나.
요즘 쥐박이 까는 행태가 좀 도를 벗어나긴 했는데, 그럼 안까이려고
노력을 해야지 까일만한 단서를 오히려 퍼뜨리냐. 에라이...
이건 뭐 일국의 대통령다운 품위도 없고 개념도 없고...
지금 노 전 대통령이 돌아오면 성군 취급 받겠군하.
집권 두달여간 이명박 정권이 해낸 일
장하다 쥐박아. 승리의 딴나라당이군.
덧. 일단 미국산 소뼈로 곰탕을 끓여 쥐박이와 딴나라당 회식을 하자.
딱 한달간만 곰탕을 먹이자.
덧 2. 전국민 시위하면 나도 나간다. 아니, 518 정도만 되면 나간다.
솔직히 그정도 됐는데 안나가면 어떡하냐.
덧 3. 잃어버린 10년이라더니 60년째 되돌아갔다. 이젠 어쩔?
덧 4. 저거 보고 '그래도 대통령을 믿어주고 어쩌고' 하면 경산으로
찾아와라. 내가 영대 앞 도로의 아스팔트에 주둥이를 갈아줄게.
덧 5. 아 어떤 글의 '일본인은 그래도 광우병 걸려 죽을 걱정은
안하겠지' 라는 덧글이 왜 이리 가슴에 와닿을까.
# by | 2008/05/02 01:05 | 雜說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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