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6355120071209140723&skinNum=1
흑 클릭해서 봐주세요 그대로 퍼왔더니 좁디좁은 제 블로그엔 적응을 못하는군요 orz
http://moonmelody.com/
문멜로디에서 퍼왔습니다 :)
첫번째 소리 쪽이 어감이 좋아서 이렇게 바꿨습니다. 아무튼, 하츠네 미쿠의 초기 오리지널 곡이지만,
그래서 더욱 이랄까. 신선한 느낌, 그리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잘 전해져 오는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들었을 때 "어?" 하면서 몇번이고 다시 들었던 추억이 있네요. 그리고 PV에 나오는 미쿠가 귀엽...(야!;)
보컬로이드를 처음 접한 노래는 물론 흔들흔들~ 이었습니다만(...) 보컬로이드를 찾아서 듣게 된것은
최근이네요. (사실 한달도 안되었으니) 신기하고, 신선하고, 재밌는 놀 수 있는 '꺼리'를 찾은 것같아서
참 기쁩니다. 사실 요즘 게임에 흥미를 점점 잃고 있어서 (매일 던파하면서 할말은 아니지만) 놀 거리가
필요했거든요 :) 더군다나 이렇게 시간도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취미거리라면 (듣는 입장이니까)
대환영이지요. 저작권이 있어서 듣는데 돈을 지불해야 하는 매체도 아니라 그저 업로드 해주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ㅁ;
에, 어제 아파서 집에서 한발짝도 밖으로 내딛지 않고 쓰러져있었습니다만, 물론 게임은 했습니다(?)
게임하다 의자에 앉아서 기절하기를 두세번 반복하고 나니 부모님이 오셔서 밥먹고... 부모님이 약
지어주시고 가셔서 약먹고 한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던파를 했더니 밤을 샜군요 (벙...) 병원은
일단 용돈을 받았으니 가봐야할텐데 지금 몸 상태로는 도저히... 어쨌든 오늘은 그냥 지새다가
밤 10시 이전에 잠드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보컬로이드 감상이 오덕하다 못해 씹덕이란 소리가 많은데, 오타쿠라서 나쁜거야?(...)
아니, 진짜 진지하게. 일차적으로 오타쿠가 즐기는 문화가 일본문화라 고까운건 알겠는데
그래서 뭐? 내가 피해를 준게있나 인생에 지장을 줬나. 내가 무슨 여중생 감금해서 조교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좋은 노래를 좋아서 감상하는거고, 거기다 PV는 그 분위기를 살리는 것 뿐이잖아.
이걸 보고 로리다! 변태다! 라고 생각하면 한대 때려주고 싶다. SD캐릭터는 다 로리게? (...)
아무튼, 누가 뭐래도 나는 오타쿠란 사실에 긍지를 가지진 않지만 그렇다고 '어머 내가 오타쿠야
난 인간쓰레기 죽어야돼 흑흑' 이딴 생각은 절대 안하니 오타쿠라고 태클걸지 말아줬음 좋겠는데.
사회생활 그래도 정상적으로 하고 있고, 해야할 일을 하고 있으면 훌륭한 사회구성원이잖아.
왜 다들 못잡아 먹어 안달인지.
덧. 상태가 심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래, 나 히키코모리 맞다. 그래도 만날 사람은 다 만나고
해야 할 일은 하고 있어. 클럽에 안가고, 여행을 안가고, 집밖으로 잘 안나가고. 그래서 뭐?
내 인생에서 즐거운건 내가 정하는거고, 설령 그것때문에 내가 3류 인생을 살든 말든
상관없잖아. 솔직히 내가 엘리트가 아닌건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데, 별로 그렇게 살고 싶은
생각도 없거든. 입에 풀칠만 하면서 살아도 상관없고. 음식투정 심하다 하지만 싫어하는
몇가지 빼면 안먹는 것도 없고 못먹는 것도 없고. 실제 음식 맛도 크게 따지지도 않고.
제발 나 좀 가만 놔둬주라. 안그래도 나 가만있어도 내 안의 스트레스로 머리가 터져버릴
지경이야. 요즘은 우울증이 심각해져서 누가 안건들여도 혼자 머리에서 김날거같다고.
정신이 날카로워지다날카로워지다 못해 이젠 내 뇌를 뚫어버릴 지경이니까.
...하아... 이래봤자 변하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흑 클릭해서 봐주세요 그대로 퍼왔더니 좁디좁은 제 블로그엔 적응을 못하는군요 orz
http://moonmelody.com/
문멜로디에서 퍼왔습니다 :)
첫번째 소리 쪽이 어감이 좋아서 이렇게 바꿨습니다. 아무튼, 하츠네 미쿠의 초기 오리지널 곡이지만,
그래서 더욱 이랄까. 신선한 느낌, 그리고 두근거리는 느낌이 잘 전해져 오는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들었을 때 "어?" 하면서 몇번이고 다시 들었던 추억이 있네요. 그리고 PV에 나오는 미쿠가 귀엽...(야!;)
보컬로이드를 처음 접한 노래는 물론 흔들흔들~ 이었습니다만(...) 보컬로이드를 찾아서 듣게 된것은
최근이네요. (사실 한달도 안되었으니) 신기하고, 신선하고, 재밌는 놀 수 있는 '꺼리'를 찾은 것같아서
참 기쁩니다. 사실 요즘 게임에 흥미를 점점 잃고 있어서 (매일 던파하면서 할말은 아니지만) 놀 거리가
필요했거든요 :) 더군다나 이렇게 시간도 많이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취미거리라면 (듣는 입장이니까)
대환영이지요. 저작권이 있어서 듣는데 돈을 지불해야 하는 매체도 아니라 그저 업로드 해주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ㅁ;
에, 어제 아파서 집에서 한발짝도 밖으로 내딛지 않고 쓰러져있었습니다만, 물론 게임은 했습니다(?)
게임하다 의자에 앉아서 기절하기를 두세번 반복하고 나니 부모님이 오셔서 밥먹고... 부모님이 약
지어주시고 가셔서 약먹고 한시간 정도 자고 일어나서 던파를 했더니 밤을 샜군요 (벙...) 병원은
일단 용돈을 받았으니 가봐야할텐데 지금 몸 상태로는 도저히... 어쨌든 오늘은 그냥 지새다가
밤 10시 이전에 잠드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보컬로이드 감상이 오덕하다 못해 씹덕이란 소리가 많은데, 오타쿠라서 나쁜거야?(...)
아니, 진짜 진지하게. 일차적으로 오타쿠가 즐기는 문화가 일본문화라 고까운건 알겠는데
그래서 뭐? 내가 피해를 준게있나 인생에 지장을 줬나. 내가 무슨 여중생 감금해서 조교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좋은 노래를 좋아서 감상하는거고, 거기다 PV는 그 분위기를 살리는 것 뿐이잖아.
이걸 보고 로리다! 변태다! 라고 생각하면 한대 때려주고 싶다. SD캐릭터는 다 로리게? (...)
아무튼, 누가 뭐래도 나는 오타쿠란 사실에 긍지를 가지진 않지만 그렇다고 '어머 내가 오타쿠야
난 인간쓰레기 죽어야돼 흑흑' 이딴 생각은 절대 안하니 오타쿠라고 태클걸지 말아줬음 좋겠는데.
사회생활 그래도 정상적으로 하고 있고, 해야할 일을 하고 있으면 훌륭한 사회구성원이잖아.
왜 다들 못잡아 먹어 안달인지.
덧. 상태가 심하지 않아서 그렇지 그래, 나 히키코모리 맞다. 그래도 만날 사람은 다 만나고
해야 할 일은 하고 있어. 클럽에 안가고, 여행을 안가고, 집밖으로 잘 안나가고. 그래서 뭐?
내 인생에서 즐거운건 내가 정하는거고, 설령 그것때문에 내가 3류 인생을 살든 말든
상관없잖아. 솔직히 내가 엘리트가 아닌건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데, 별로 그렇게 살고 싶은
생각도 없거든. 입에 풀칠만 하면서 살아도 상관없고. 음식투정 심하다 하지만 싫어하는
몇가지 빼면 안먹는 것도 없고 못먹는 것도 없고. 실제 음식 맛도 크게 따지지도 않고.
제발 나 좀 가만 놔둬주라. 안그래도 나 가만있어도 내 안의 스트레스로 머리가 터져버릴
지경이야. 요즘은 우울증이 심각해져서 누가 안건들여도 혼자 머리에서 김날거같다고.
정신이 날카로워지다날카로워지다 못해 이젠 내 뇌를 뚫어버릴 지경이니까.
...하아... 이래봤자 변하는게 있는것도 아니고.


덧글
케이리엘 2008/08/25 07:33 # 답글
http://blog.naver.com/tomato2006?Redirect=Log&logNo=10033845021인터넷에서 둘러보다 이런걸 ㅇㅅㅇ...
이쪽도 멋지군요.
에르휀 2008/08/25 08:57 # 답글
그냥 좋아하는 걸 좋아하면 되는거지 남이 오덕이니 십덕이니 하는 소리에 그리 휘둘릴 필요가 있남. 오빠가 보컬로이드 좋아한다고 그걸로 면전에서 욕할 사람은 없으니 사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안-심하시져....근데 아픈데 겜하며 밤새고 이런 글 쓰는 건 좀 맞아야 쓰겄다^_^
자랑인가효 좀^_^ 몸상태가 나쁘면 스트레스 더 받는거 모르나여 아어.
담에 부산올때 가드 올리고 술 사줄 준비하고 오셈
케이리엘 2008/08/29 10:50 #
...아니 자랑은 아닌데 그게... 살려줍셔 (굽신굽신)그나저나 부산가게된다 치고 차비들여서 가서 술 사주고 가드까지 올려야하나연;ㅅ;
볼토실 2008/08/27 10:08 # 답글
아 보컬로이드. 제 동생(중3 여자애)가 렌 PV를 자꾸 보여줘서 저도 좀 봤어요. 귀엽고 좋던데요 ~_~ 목소리도 이쁘고. 이런 거 만드는 사람들 천재같아요 진짜.음 아무래도 '오덕'이란 딱지는 많은 이들에게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듯하지만(..), 자기들이랑 비슷하게 살지 않는다고 욕하는 아이들은 그저 '욕할 대상'이 필요한 것뿐이 아닐까..싶어요. 차가운 시선을 받으면 기분 확 상하지만, 그렇다고 좋아하는 걸 안 좋아할 수는 없죠. 아니 좋은 걸 어떡해..☞☜
+추가. 어제 지하철에서 큼지막한 하츠네 미쿠 쇼핑백을 들고 계시는 남자분을 뵈었어요~ 혹시 그 사이 올라오셨던 건 아니죠?ㅎㅎ
케이리엘 2008/08/29 10:53 #
그러게요. 만드는 사람들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정말 좋은걸 어떡하나요 ;ㅅ;
덧. 후덜;; 아니 저는 오타쿠가 맞지만 그런건 안합니다;; 전 단지 에로게를 좋아하고
메카물을 사랑하는 평범한 오타쿠일 뿐이에요<-... 애초에 민망해서 캐릭터가 그려진
가방같은건 집에서나 보고 헤실거리지 밖에 들고나갈 용기는 없어요 =_=;;;
덧 2. 그리고 전 미쿠보다 렌을 좋아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