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와 라지님과. 음식

라라코스트였던 걸로 기억.



치킨텐더 샐러드. 맛은 괜찮았는데 양이 (...)



내가 시킨 빠네. 날치알이 들어가서 좋았다. 뭐, 맛은 그냥 크림 스파게티 맛. Soso.



라지님이 시키신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 약간인가 맵게 해서 나왔는데... 내 입에는
엄청 매웠음...ㅠ 한입 먹고 다신 입 안댐.



하스가 시킨 알리오 올리오. 무난무난.



마르게리따 피자. 그냥그냥 무난무난.

여긴 다 무난해서... 그냥 사람들 만나서 수다떤게 좋았다.
비오는 날 즐겁게 수다 떨 수 있었다.



Visitors

Flag Counter

통계 위젯 (화이트)

24
22
6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