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인데... 談笑

모기가 극성이네요...

정말 징하게 물렸습니다. 왜 이리 모기가 활개를 치나... 싶었더니
새로 입주한 원룸의 방충망이 뜯어져있지 뭡니까 -_-;;

일단은 대충 유리 테이프로 덮어서 더 이상 들어오진 못할텐데
이미 들어와 있는 놈들은 살아있겠죠. 에프X라도 내일 오는데...

감기에 걸려서 반쯤 죽을뻔 하다 살아났습니다. 환절기 감기 진짜
강하네요... 학생 때였으면 그냥 집에 처박혀 있었을텐데 일을 해야
먹고 사니까 또 일은 안나갈 수 없는 상황.

일하는 내내 겔겔대면서 잠만 처잤습니다.

이제 대충 나아가는 중인데 그래도 아직 아프네요. 감기 따위 죽어버려.



그나저나 날씨가 슬슬 추워지네요. 아니 이미 춥나... 아무튼 더 이상 반팔을
입지 못하게 되어 아쉽습니다. 위에 뭐 걸치는거 힘들어효...

덧글

  • 커부 2016/10/28 08:16 #

    날씨 짱 추운데 모기가 있다는게 신기합니다.모기 너무 잘버티는듯
  • 토키 2016/10/28 08:50 #

    그러게요... 모기가 왜 아직도 버티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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