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코스트 갔다가 엄청 불쾌해졌네요. 음식



길게 이야기 하고 싶진 않고 홈페이지에서 클레임 걸었는데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있습니다.

후... 진짜 이것 때문에 공주님이랑 싸우고 하루종일 기분 잡쳤네요.


덧글

  • 갑을병 2016/11/02 09:46 #

    뭐 때문에 기분이 나빴는지.. 내용도 없고..무엇을 말씀하고 싶은 건지
    그냥 기분이 나빴다..이게 끝인가요?
  • 토키 2016/11/02 11:49 #

    라라코스트 홈페이지에서 이야기 했습니다.
    굳이 블로그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야하나 싶네요.
  • 토키 2016/11/02 12:50 #

    덧붙이자면 오늘 그 건이 해결되었다는 말을 블로그에 썼습니다.
    밸리에도 발행했고요.
  • 갑을병 2016/11/02 13:58 #

    라라코스트 홈페이지에 가보니 고객의 소리는 단순히 당사자만 쓰고 답변 받을 수 있는 형태이더군요. 남들이 보고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구요. 뭐 개인 블로그니 알아서하시겠지만 제목을 보면 라라코스트 가서 엄청 불쾌해졌다 . 이 내용이고 그러면 사람들이 찾아와서 왜 불쾌해졌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보겠지요. 그런데 아무 내용이 없어요. 홈페이지에 쓰고 나와서 해결되었다. 이 내용만 있구요. 그럼 왜 해결되었지? 어떻게 해결되었지? 궁금하겠지요. 뭐 궁금한건 읽는 사람 몫이구요. 남들도 보라고 블로그에 올리신 것일텐데 선생님만 볼려면 나만 보기나 일기장에 적으셔야죠. 저도 가보았던 식당이라 무슨 일이지하고 왔다가 궁금함만 갖고 돌아갑니다.
  • 토키 2016/11/02 17:19 #

    밸리에 발행하는 글 하나하나 다 체크하시나봐요?
    밸리에 발행되는 글 중에 뻘글이 얼마나 많은데
    이글루스 하루이틀하세요?

    궁금하셨으면 무슨 일인지를 물어보는게 먼저 아닌가요?
    전 갑을병님의 태도가 더 이해가 안가네요. 이거 싸우자는건가요?
  • 갑을병 2016/11/02 17:21 #

    아 화나셨다면 죄송하구요 싸우자는 거 아닙니다. 다만 제목은 불쾌해졌네요 <- 이래서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아무 내용이 없으니 낚인 기분이라서요. 싸우 자는건 아닙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 토키 2016/11/02 17:25 #

    저도 날카롭게 반응한거 사과드리겠습니다.
    요즘 일이 많이 생겨서 좀 예민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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