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코스트 홈페이지에 가보니 고객의 소리는 단순히 당사자만 쓰고 답변 받을 수 있는 형태이더군요. 남들이 보고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구요. 뭐 개인 블로그니 알아서하시겠지만 제목을 보면 라라코스트 가서 엄청 불쾌해졌다 . 이 내용이고 그러면 사람들이 찾아와서 왜 불쾌해졌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보겠지요. 그런데 아무 내용이 없어요. 홈페이지에 쓰고 나와서 해결되었다. 이 내용만 있구요. 그럼 왜 해결되었지? 어떻게 해결되었지? 궁금하겠지요. 뭐 궁금한건 읽는 사람 몫이구요. 남들도 보라고 블로그에 올리신 것일텐데 선생님만 볼려면 나만 보기나 일기장에 적으셔야죠. 저도 가보았던 식당이라 무슨 일이지하고 왔다가 궁금함만 갖고 돌아갑니다.
덧글
그냥 기분이 나빴다..이게 끝인가요?
굳이 블로그에서 그 이야기를 꺼내야하나 싶네요.
밸리에도 발행했고요.
밸리에 발행되는 글 중에 뻘글이 얼마나 많은데
이글루스 하루이틀하세요?
궁금하셨으면 무슨 일인지를 물어보는게 먼저 아닌가요?
전 갑을병님의 태도가 더 이해가 안가네요. 이거 싸우자는건가요?
요즘 일이 많이 생겨서 좀 예민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