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가 다이소에서 사온 고양이 텐트(5천원)을
사용하는군요! 아아 아빠는 감격이란다. 관심도
없더니만... 옆에서 미쿠는 열심히 캣글라스를
괴롭히고 있군요. (먹는거보다 저건 괴롭힘)
잘 때는 요즘에도 이렇게 붙어서 잡니다.
사이가 좋아서 참 다행이에요. 첫날엔
하악질만 하더니...
쿠로 배에 머리박고 자는 미쿠.
쿠로는 얼었습니다. 표정이 "이기 뭐꼬?" 하는
표정.
미쿠가 너무 이쁘게 동그랗게 말고 자서 찍은 사진.
햐... 아깽이는 이뻐요. 그나저나 말썽만 좀 덜 피우면
좋겠는데...
오늘은 누텔라를 토스트에 발라먹는데 누텔라에 발을
갖다대서 앞발을 물에 씻고 말리고 난리도 아니었다죠.
도리는 이제 육지도 사용합니다. 어정쩡하게 생긴 육지지만
제대로 된 육지는 사용을 안해서 ㄱ-... 동네 마트에서 사온
걸이(?)를 육지화 시켜서 사용하고 있네요.










덧글
가격도 저렴한데 냥이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욬ㅋㅋ귀엽당..ㅎㅎ
어정쩡한육지에서 빵ㅋㅋㅋㅋㅋ도리 넘 귀엽네요^^
ㅋㅋㅋ 도리가 귀엽다니 감사해용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