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님이 선물해준 면줄을 스툴에 감아봤습니다.



요렇게 만들었어요.

쿠로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데 (사이즈가 사이즈인지라)
미쿠는 엄청 좋아하네요. 지금도 열심히 물고 뜯고 맛보고(?)
있습니다.



쿠로 근접샷. 요즘에 미쿠가 오고나서 달라붙는 횟수가 줄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무릎이나 배 위에 올라오길 좋아하는 녀석입니다.

그래도 이 녀석들이 같이 있으니 외롭진 않네요.

덧글

  • 잘생긴 돌고래 2016/12/12 21:09 #

    저기에 발톱을 가는가 보군요.^^
  • 토키 2016/12/14 11:41 #

    네 바닥에 스크래쳐 하나 더 있긴한데 저것도 잘 갖고 놀아주더라구요 ㅎ
  • 2016/12/12 21:1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12/14 11:4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쥬이에 2016/12/14 23:35 #

    으아아 미쿠 포즈 왜이렇게 요염하죠ㅋㅋㅋ눈빛 제대로네요ㅎㅎ
    귀여워라..........!!!!!!!(심쿵)
    쿠로는 눈빛이 아주 멋지네요. 카리스마 넘쳐요ㅎㅎ
  • 토키 2016/12/16 00:43 #

    ㅎㅎ 꼴에 암컷이라고 요염함이 있어요

    쿠로는 남자애라 멋있는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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