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미쿠.





사실 오랜만...이기도 하지만 이것마저도 오래된 사진.

지금은 많이 컸다.

이게 아마 3월이었나... 일에 쫒겨서 사진을 찍을 여유도,
포스팅 할 여유도 갖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도... 여긴 내 집이니까. 열심히 꾸며야겠다.

내가 살아가는 기록이니까.

아무튼 미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유치가 빠질 때가 됐는데 안 빠지네요.

덧글

  • 나녹 2017/04/18 11:38 #

    아 무늬 근사하네요. 넋놓고 봤습니다.
  • 토키 2017/04/18 11:41 #

    헤헤 이쁘죠?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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