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은 요렇게 나옵니다. 남들은 국물이 맛있고 면이 별로라던데
공주님은 면이 가락국수 면이라고 좋아하심. 문제라면 국물이 취향이
아니라고..
난 애초에 우동을 별로 안 좋아해서 ㅠ
연탄불고기. 연탄에 구워서 불맛이 나는데... 좀 달았다.
단걸 좋아하긴 하는데 그건 설탕 단맛을 좋아하는거고...
이런 은은(?)한 단맛은 익숙치가 않아서 ㅠ 그리고 불맛이
넘 강해서 힘들었음.
-북성로에서 제일 오래되었다는 태능집.
3년 전인가 한번 가보고 처음 가봤는데 음... 개인적으로 다른 집이랑
큰 차이도 못느꼈고... 다른 집이 다른 메뉴가 있기도 하고 다른 집껀
안 달던데... ㅠㅠ 북성로는 자주 오는게 아니라 내가 맛을 모르는거겠지...
암튼 내 취향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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