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도리 물을 갈아줬습니다.



확실히 요새는 물을 펌프로 뽑아내는게 아니라 그냥 확 부어버리고
씻어서 하니까 깨끗하네요. 문제는 이게 힘들기도 하고... 물을 넣을
통이 없어서 그냥 도리장에 물 받아서 옮기니까 넘모 무겁... (대충
가늠해 봤을 때 20키로보다 무거우면 무겁지 가볍진 않음. 오랜
택배 생활의 감으로 ㅇㅅㅇ...)

너무 신경 안썼던거 같네요... 미안하다 도리야 ㅠㅠ 앞으로 아빠가
밥 잘 주고 물도 잘 갈아줄게 ㅠㅠ...




Visitors

Flag Counter

통계 위젯 (화이트)

50
10
63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