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귀찮다고는 하는데...

...그래도 남은건 니들 사진 뿐이네.



이불 위에서 뒤굴뒤굴.





반항적으로 쳐다보는 미쿠.



만사가 귀찮은 쿠로.



그래도 사진 찍을 때는 쿠로가 더 잘 봐주긴 합니다.



까만 베개 위에 쿠로.



그 옆에 미쿠.



창문 열어두면 좋은가봐요.




벌써 10년 정도 되네요. 이놈들이랑 산게. 미쿠는 몇년 안됐지만.

무지개 다리 건널 때까지 곁에 있어주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겠지만,
항상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사랑한다 내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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