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고, 함께 걸어갈 내일이 있기 때문이겠지.
그거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한숨)
왜 다들 타인에게 비치는 것, 타인의 눈에 보이는 행복을 좇고 또 자신의
기준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것일까.
적지만 그래도 어떻게 생활 할 수 있는 수입이 있고, 현재의 생활에
만족 할 수 있다면 그걸로도 좋은 것 아닐까...
뭐, 이것도 내 나름의 기준이고 내가 생각하는 행복인거지만 적어도
타인에게 그걸 강요할게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쉽지 않나봐.
아- 사람 사귀는게 젤 힘든거 같다. 머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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