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도, 테츠.

...랄까나.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사실 데려온지 꽤 됐는데 말이죠.
















처음 데려와서 하우스 안에 있을 때 사진입니다. 바닥에는 오줌 쌀까봐 안쓰는 수건 깔아놨어요. 다행히 오줌을 싸진 않았습니다.



다행히 오줌도 싸고.


신발장에서 장난도 칩니다. 물론 어지럽히는건 덤이죠.


조금 지나니까 캣타워 젤 위에도 올라가네요. 옆에 회색인건 냉장고입니다.







크면서 이렇게 이상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더군요.

일단 예전 사진 몇장 꺼내봤습니다. 뒤에 찍은 사진은 나중에 또 올릴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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