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진 몇개 발굴해봅니다.

정말 오랜만이네.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예전 피처폰으로 찍었던 사진들이 아직 살아있네요.

먼저 처음 왔을 때 쿠로. 벌써 9년 전이네요. 아 오래 됐다...


뜬금없는 강아지 사진. 아마 둥이 새끼 사진일텐데... 다들 입양 보내고 누렁이는 이제 무지개 다리 건넜죠... 다른 애들도 비슷하려나...


두번째 고양이였던 이루. 불행히도 너무 어렸고 너무 약했고 내가 너무 무지했을 때의 고양이. 입양 이주만에 무지개 다리를 건넜고, 참 많이 슬퍼했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보면 참 약했구나.. 싶어요. 처음 와서도 울지도 않고 조용히 잠만 잤더랩니다.


화질이 좀 열악하지만 눈 주위가 빨갛네요... 첨에 데려왔을 때는 눈치 못챘는데 ㅠ


그래도 몇일간은 잘 먹고 뒹굴뒹굴 하던 때도 있었죠... 편안히 잘 쉬고 있을까요...




Visitors

Flag Counter

통계 위젯 (화이트)

15
21
67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