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eeN - 花唄 談笑



僕らが生まれる 何千年も前から
空にお日様 野には咲く花
変わらずあるのに
生きていく中で 抱える荷物も増えて
見栄や虚勢や アスファルトが 気持ちを隠した

変わってく物 変わらない物 もがきながらも 自分らしさを
今も過ぎてく 一瞬一秒 心のままに あるべきようにあれ

響けよ 僕らの声よ
大切なのは 胸(ここ)にあるだろう?
今君だけに出来る形で
大きな花を咲かせてやれ

ずる賢さとか 大人げないとか
難しい事わからないけど
人の痛みが分かればいいな

生まれた時の 一番初め 教えられたのは愛でした
いつかの痛みは誰かの為 そう思えたら 何故か少し笑えた

響けよ 僕らの声よ
大切なのは胸(ここ)にあるだろう?
今君だけに出来る形で
大きな花を咲かせてやれ

いつか種から芽が出て育って
土の中根が張り野に向かって
陽を探し 顔を出し もがいて育つように
僕ら誰かの笑顔照らす為
大空に立ち向かい凛として
咲く花 なれればいいな だから

期待した 優しさ捨てて
身軽になれば 意外と飛べるんだ

笑って行こう 笑って行こう
あなたが誰かにそうされたように
今君だけに出来る形で
大きな花を咲かせてやれ




우리들이 태어나기 수천년도 전부터
하늘에는 햇님 밭에는 피는 꽃
변치 않고 있었는데
살아가는 가운데 끌어안은 짐도 늘어서
겉치레나 허세나 아스팔트가 감정을 숨겼어

변하가는 것 변하지 않는 것 발버둥 치면서도 자신다움을
지금도 스쳐가는 일분일초 마음이 시키는 대로 있어야 할 대로 있어줘

울려퍼져라 우리들의 목소리여
소중한 것은 가슴(여기)에 있는 거잖아?
지금 그대만이 가능한 형태로
커다란 꽃을 피워줘

약아빠졌다 거나 어른스럽지 못하다 거나
어려운 일은 잘 모르겠지만
타인의 아픔을 알 수 있다면 좋겠어

태어난 때에 가장 처음으로 배운 것은 사랑이었습니다
언젠가의 아픔은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 생각하면 왠지 살짝 웃게 됐어

울려 퍼져라 우리들의 목소리여
소중한 것은 가슴(여기)에 있는 거잖아?
지금 그대만이 가능한 형태로
커다란 꽃을 피워줘

언젠가 씨앗에서 싹이 나서 크고
땅 속의 뿌리가 팽팽하게 밭을 향하고
볕을 찾아서 얼굴을 내밀고 발버둥 치며 크듯이
우리들 누군가의 미소를 비추기 위해
하늘을 향해 늠름하게
피는 꽃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 그러니까

기대했던 상냥함을 버리고
홀가분해지면 의외로 날 수 있는 거야

웃으며 가자 웃으며 가자
당신이 누군가에게 받았던 것처럼
지금 그대만이 할 수 있는 형태로
커다란 꽃을 피워줘

-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예전에 곰이가 들려줬던 노래. 처음에 노래는 안 나오고 왠 청춘 드라마가 시작하길래 ????????????????였는데 듣다 보니 완전 빠져버렸던 곡입니다.

최근에 자주 듣진 않았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들으니 너무 좋네요 ㅠㅠㅠㅠㅠ 그뤼이이인훃아들 노래 좋아...

조금씩 나아가려 합니다. 우울하고 쳐져있기 보다는 조금은 더 밝고 힘차게. 한걸음 한걸음. 그렇게 나아갈 수 있다면 가장 좋겠죠. 최근 저조했던 기분도 번역하면서 조금 나아졌네요.

아... 역시 노래는 좋네요. 번역도 좋고요. 언제쯤 제대로 된 번역가로서의 실력을 갖출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뭐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 라고는 말할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말에 걸맞게 열심히 해야겠죠. 일본어 공부도 하고 한국어 공부도... 조금씩, 나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웃음)

내일은 좀 더 나은 내가 되어 있기를.


덧글

  • rumic71 2021/01/12 23:31 #

    頑張りなさい! 応援します.
  • 룬야 2021/01/13 01:01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もっと努力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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