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해빠진 글은 쓰고 싶지 않지만... 談笑

뭐, 나부터가 흔해빠진 인간인걸.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올해도 벌써 반이 갔네요. 아니, 정확히는 3분기일테니 이미 반은 지나고도 남음이 있네요. 그동안 뭘했냐... 라고 물으시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네. 공부고 뭐고 안하고 그냥 놀았습니다.


하으으... 일이 바쁘긴 했는데 바쁘다고 변명하기엔 또 그렇게까지... 바쁜가...? 하고 생각하면 꼭 그렇지만은 않은거 같거든요. (실제로 할거 다 하고 놀거 다 놀았음)

흑흑... 그래 난 똥만드는 기계지...



아무튼... 그래도 멘탈도 잡으려 노력 중이고... 어떻게 공부도 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올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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