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먹은거. 음식

라기엔 좀 많이 쌓이긴 했는데.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이제는 장사를 접어버린... 볼빨간 아구찜입니다 ㅠㅠ 맛있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접어버리셨더군요. 불과 몇주전까진 잘 시켜먹었는데 ㅠㅠ



어 연어나라 육회공주 였나... 이름도 가물하네요. 아무튼 육회 무한리필 가따와씁니다. 이게 더워지기 전이었던거 같은데 영등포에서 헤메다가 육회를 무한으로 준다길래 헤헤...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양념도 괜찮게 잘 배어 있었고, 같이 나오는 소스라든가 뭐 사실 제가 육회를 워낙 좋아해서() 이 날은 술은 못마셨네요 ㅠ



여의도 근처에 있는 닭곰탕 집. 어 물론 이름 모릅니다() 정확히는 여의도랑 영등포 사이에 어딘가에 있는 집인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저는 닭개장을 먹었습니다. 조금 매웠던거 같기도 하고... 닭곰탕이 더 맛있었던거 같기도 하고 ;ㅅ;



요 똥집 볶음이 맛있었어요. 기분 좋아서 소주도 한병 마신거 같....긴한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마 외투 입고 다닐 때 먹었던거라 최소한 두세달은 전에 먹었거든요()

영등포 근처에서 자주 먹는게... 동네에선 먹을게 없고 어짜피 직장이랑 집 사이가 영등포라 자연히 자주 가게 되네요. (사실 요즘엔 안감) 덥기도 덥고... 슬슬 지겹기도 하고요 ㅠ 흑흑 진짜 코로나 끝나고 술이나 좀 맘대로 먹으러 다닐 수 있음 좋겠다... (훌쩍) 사람 만나기도 힘들고 뭐 사실 인맥풀이 워낙 좁아서 그렇기도 한데 ㅋㅋ 아무튼 그렇네요... (한숨) 그러고보니 친구들 얼굴도 까먹겠다....ㅠ 몇달이 뭐야 거의 년단위로 못 본 놈들도 있는데...



Visitors

Flag Counter

통계 위젯 (화이트)

24
22
6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