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에린이여 내가 돌아왔다. Game

...뭐, 이젠 장비도 없지만.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룬야입니다.



롱포니가 싸졌더라구요. (...) 그래서 바로 샀습니다. 네? 장비요?

...다 팔아먹어서 진짜 껍데기만 남았네요. 그래도 뭐 한참 돈없는 때에 어떻게 잘 썼으니 됐습니다.

돌고돌아 다시 마비노기로 돌아왔네요. 대가리 깨지진... 않았고 뭐 키트나 세공에 손댈 것도 아니에요. 그냥 에린이 제일 편한 곳은 맞는거 같더라구요. 적어도 저한테는.

이래저래 많이 바뀌었네요. 그래. 게임이 좀 업데이트도 하고 그래야지... 이제 뭐 테흐두인은 일반도 못 깰거 같긴한데... 새 던전도 나오는군요 =_=;; 그래도 추억담이랑 던전 가이드 하면 최소한의 장비는 주니까 어떻게 써야죠. 좋은 장비는 오래 걸릴거 같긴 한데 한참 해서 맞춰야죠. 뭐, 방법이 이것 밖에 없으니까요.

아무튼, 돌아왔습니다 :)

덧글

  • Rogner 2021/07/06 15:39 #

    한번 접었던 온라인게임은 다시 돌아가기가 쉽지 않던데... 모쪼록 열심히 하던 시절의 재미를 다시 느끼실 수 있길 바랍니다.
  • 룬야 2021/07/06 15:48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ㅎ 슬렁슬렁 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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