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덕질. 談笑

...아니, 오랜만은 아닌가.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시아입니다.

블루투스 마우스를 찾다가 너무 귀여운걸 찾아버려서 질렀습니다.



...아니, 언제는 아낀것처럼 말하시면 섭하죠.

아무튼 그래서 지른 피카츄 마우스입니다.







...네. 뭐, 피카츄도 쥐니까 마우스...인거죠.

흠흠; 이렇든 저렇든 이쁩니다. 그래서 태블릿에 연결해서...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오홍홍 조와요~



덧. 물론 마우스로써의 기능은 열악하기 그지 없으니... 사시는건 자제를...

덧글

  • 콜드 2022/07/14 21:23 #

    방전되서 뻗어버린 모습의 피카츄가 귀엽네요 ㅋㅋㅋㅋ
  • 천시아 2022/12/13 19:53 #

    저도 요새 방전돼서 뻗어있긴 합니다만... 귀엽진 않을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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