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피곤하다... 談笑

...무리하긴 했지.

안녕하세요. 앙큼상큼 프리랜서 시아입니다.

이래저래 본가랑 처갓댁도 다녀왔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니 뭐 사실 직장이 더 바빠요 '-`...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네. 뭐 사실 야근은 없는데 추가 출근이니까 야근이라고 해도 무방하니까요.



물론 이런 상태라서 일은 정말 대충대충 하긴 합니다.

지금도 사무실이니까요 '-`... 이러고도 돈을 번다는게 웃기긴 한데... 제가 임금이 높은 것도 아니고 뭐... 대충해야죠.

공부를 해야할텐데 영 안되네요. 책이라도 좀 읽어야겠습니다 ㅠ 그럼 또 봬요, 여러분.

덧글

  • 라비안로즈 2022/05/09 22:35 #

    일은 돈을 받는 만큼만 하는게 좋습니다. 뭐 일을 열심히 하면 알아줘서 연봉을 올려주고 어쩌고 하는 말이 있는데.. 내 상관의 스타일을 보고 해야될지두요.

    저는 회사가 돈은 적게주고 많이 부릴려고 하는 악덕주의 표본인 곳이라(어느 사장이 안그러겠냐만은요) 저도 적당히 하고 있습니다.
  • 천시아 2022/05/11 00:55 #

    맞아요... 그래서 진짜 적당히 하고 있습니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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